드라이어가 고장난김에 구입한 JMW S3001A입니다.


드라이어계의 BMW라는 별명이 붙은 JMW 드라이어 소문은 익히들어 알고 있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드라이기가 있어서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던 5년정도 사용한 유닉스 드라이어가 고장이나서 JMW드라이어 구매했습니다.






사진은 구매하자마지 찍어놓은거고 몇개월 사용하고 리뷰 남겨 봅니다.








부피가 작아서 접이식 드라이기를 선호했습니다만, 접이식은 구조상 단선의 위험이 크다는 말을 듣고 어차피 집에서 쓸거니 접이식 아닌 모델로 골랐습니다.





이곳저곳 검색결과 JMW 모델중 가장 인기있는 모델은 M5001A인듯 합니다만, 구매당시 오래된 모델이라서 그런지 M5001A에 비해 더 저렴하고 와트가 높은 S3001A로 결정했습니다. 어차피 디자인은 두 모델 다 맘에 들지 않아 편하게 저렴한모델로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뚱뚱하고 못생겼습니다만 쓰다보니 귀여워 보이기도 합니다.


근데 S3001A 모델의 단점은 디자인이 아닌 무게였습니다. 예상하지 못한부분인데 기존에 사용하던 드라이어의 2배? 그정도 까진 아니겠지만 상당히 무거웠습니다. JMW다르느 모델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남자인 제가 잠깐 사용해도 무겁게 느껴져서 여성분들이 장시간 머리말릴땐 분명 부담될거라 생각됩니다.

 







귀여워 보이기도 하는 외관 사진입니다.






앞의 노즐? 코? 부분의 결착이 좋아 잘 빠지지 않습니다.








드라이기 바람은 강하게, 약하게 이렇게 있고 푸쉬버튼으로 열풍, 냉풍을 각각 조정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유닉스 드라이어는 이온나오게 하는 버튼이 따로있었는데 JMW는 항시 나옵니다.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이온이 상시나오는게 맘에 듭니다.







1800W 의 강력한 출력! 을 자랑하고있습니다.


덕분에 전기세는 조금더 나올테지만 고출력 드라이어를 원했기에 이부분은 감안하고 선택했습니다.








--



JMW를 선택하거나 하시려는 분들은 강력한 바람과 시원한 냉풍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제가 기존에 사용했던 그 어떤 드라이기보다 좋았습니다. 강풍은 기존 드라이어의 강강풍!? 이런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은 이마저도 익숙해진 상태입니다만 사용 초기에는 차이를 크게 느꼈습니다.


디자인과 무게가 작은 단점입니다만 이부분을 다 감안해도 "잘샀다"란 생각이 드는 드라이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거친손

트랙백 주소 : http://qazi.tistory.com/trackback/250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