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에 사이토 머슬밀크 게이너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 사이토 게이너 보충제 머슬밀크 게이너 개봉 & 섭취기



이번에는 머슬밀크와 같이 구매했던 블랜더 보틀이라는 쉐이커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물통 하나에 1만원이 넘는걸 살까 말까 고민하다 (저렴한 쉐이커의 2배 이상) 평이 하도 좋아서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








튼튼해 보이고 좋습니다.






여러 색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습니다만, 가장 심플한 블랙으로 선택했습니다.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뚜껑 모습입니다.


쉐이크 할때나 이동시에 뚜껑이 열리기라도 하면 참 난감합니다.






BPA FREE 이런거 참 중요합니다.











뚜껑에 실리콘 씰링같은것도 없어 쉽게 열리지 않을까 잠시 걱정도 했습니다.











블랜더 보틀 가장 큰 특징인 블랜더 볼 입니다.


저녀석이 보충제가 잘 섞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블랜더 보틀 한달하고 보름정도 사용해 봤습니다.


무엇보다 잘 섞여 블랜더의 기본깅에 충실합니다.


저렴한 제품들만 사용해서 그런지 마감같은것도 깔끔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게 청소가 편합니다. 통도 크고 블랜더 볼도 씻기 편한 구조입니다. 다만 뚜껑 마개 부분의 작은 틈을 제외하면 찌꺼기가 끼는 부분없어 쉽게 설거지 가능합니다.


보충제 자주 드시는 분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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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거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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